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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미세먼지 왜 위험할까 마스크라도 꼭 합시다





요즘 미세먼지 위험하다고 말이 많습니다.

몇 년전부터 중국에서부터 날아온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봄에는 맑은 날을 보기가 힘들 정도입니다.


특히 저처럼 아이가 있는 부모 입장에서는 미세먼지 때문에 아주 괴롭습니다.

어른들은 실내에 있으면 되지만 아이들을 밖에 안 나갈 수가 없거든요.



미세먼지는 왜 나쁜 걸까요?


미세먼지는 지름 10마이크로미터 이하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먼지 입자입니다.

이 미세먼지 속에 포함된 각종 유해한 화학물질은 우리 몸에 침투해 심장질환이나 혈액, 폐의 염증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또한 피부 트러블, 알레르기, 눈병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하지요.



그럼 황사와 다른 것이냐고 궁금하신 분들 계실텐데요.

황사는 중국에서 발생하는자연현상이지만, 미세먼지는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배출되는 인위적인 오염물질이 섞인 먼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성 또한 아주 크죠.



그렇다면 미세먼지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까요?


1.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외출을 자제해야 하는데, 꼭 외출해야한다면 황사마스크 꼭 착용하세요. 

환기는 하지말고 물걸레로 방바닥의 먼지를 제거해 주세요.

2. 물을 자주 많이 마시고 양치질도 자주 합니다.

3. 미역과 같은 해조류, 과일, 채소 들을 많이 섭취합니다. 중금속 배출이 도움이 됩니다.

4. 외출 후에는 몸을 깨끗히 씻고 옷 세탁에도 신경씁니다.



노인, 어린이 및 영유아, 임산부에게는 더 위험할 수 있으니 미세먼지 심한 날은 더욱 조심해야겠습니다.

미세먼지가 이렇게 위험한데 막상 밖에 나가면 마스크 하신 분들 잘 없더라구요.

아직 심각성을 모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마스크라도 해서 각자 몸을 지켰으면 합니다.



하루빨리 맑은 하늘을 보고싶은 바람이 간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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