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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7080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웹툰추천 '또라이'

오늘 추천하는 웹툰은 '또라이'라는 작품입니다.

제목부터 심상치 않죠? ㅋ

달마과장으로 유명한 박성훈님의 작품이에요.





웹툰 '또라이'는 80년대 초를 배경으로

철없는 초딩(그때는 국딩이겠네요)의

성장기를 매우 코믹하게 담고 있는데요..






매회 이런식으로 에피소드마다

'맞아! 이런게 있어지..'라고 할만한

추억의 물건들에 대한 소개가 나오는데

정말 오프닝부터 향수를 불러 일으킵니다.




진짜 그때 이러고 놀았었는데..

하는 생각에 어릴적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해주는 웹툰이에요.

연식이 좀 있으시다면..

어릴때 이런 장난 쳐보신분 많으시죠?



"그럼 누군데?"


"지나가는 사람~"

 

웹툰 또라이는 사실

작가님의 자전적인 이야기인데요..


마냥 웃기기만 한것이 아니라

마음이 찡하기도 하고

때로는 눈물도 나고

회가 거듭될수록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감정들이 밀려오는

참 묘한 매력의 웹툰이랍니다.


7080에게는 향수를!

그리고 그 세대가 아니더라도

정말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웹툰 '또라이' 소개였습니다.